원불교소개

교역자(성직자)

출가 · 재가의 남녀 교역자를 양성하여 교화와 사업을 담당하게 합니다.
출가 교역자는 교무(敎務)라 호칭 하며 오롯하고 전일하게 몸과 마음을 공중(公衆)에 바쳐 일하는 사람을 뜻하는 의미로 전무출신(專務出身)이라고 합니다.
교무는 원불교에서 실시하는 대학과 대학원의 정규 교육과정을 거쳐 자격시험에 합격하여야 하며 교화의 사명을 띠고 교당이나 교육 자선 의료기관에 파견됩니다.


원불교의 성직자 교무

교무(敎務)란 원불교 성직자의 호칭입니다.
불교의 승려, 천주교의 신부, 기독교의 목사에 준합니다.
원불교에서는 교무를 전무출신(專務出身)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오롯하고 전일하게 몸과 마음을 공중(公衆)에 바쳐 일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교무는 3가지의 직종이 있습니다.
교화직은 원불교에서 실시하는 대학과 대학원의 정규 교육과정을 거쳐 자격시험에 합격하여야 하며 교화의 사명을 띠고 교당이나 기관에 파견되어 성직에 봉사합니다.
전문직은 교화직이 아닌 전문 직종에 종사하는 전무출신이며, 봉사직은 봉공활동에 종사하는 전무출신을 말합니다.
대종사께서 교무는 지방에 있어서 종법사의 대리라는 것을 명심하여 그 자격에 오손됨이 없이 사명을 다하라 하셨습니다.
교무는 신앙의 수행자이며 교화자임을 명심하도록 당부하신 것입니다.

교무의 삶 엿보기

교화

교당을 중심으로 원불교 교법을 전하는 일에 보은봉공하는 삶입니다.

교육

소태산 대종사의 교법을 전할 예비 전무출신을 교육하는 일이나, 교립학교에서 청소년을 교육하는 일터에서 헌신하는 삶입니다.

자선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의 일터에서 헌신하는 삶입니다.

문화

방송, 신문, 월간지 등 원불교 문화발전을 위한 일터에서 보은하는 삶입니다.

산업

보화당, 의료기관 등 교단의 산업기관에서 경제 활동을 통해 보은하는 삶입니다.

해외

5대양 6대주의 해외 교당과 기관에서 소태산 대종사의 교법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는 삶입니다.

기타

다양한 형태로 소대산 대종사의 교법을 전하는 사업에 헌신하는 삶입니다.


교무가 되고 싶어요!

신성회는 세상을 맑히는 연꽃이 되고, 너른 세상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원불교 성직자인 교무의 꿈을 키우는 모임입니다.

신성회 훈련(매년) : 초등학생-여름훈련 / 중학생–겨울훈련 / 고등학생-겨울훈련 /
고3학년-여름훈련 / 대학생, 청년-여름훈련

문의처 - 교정원 교육부

Tel. 063)850-3141~3


인재발굴 홍보영상

!-- Global site tag (gtag.js) - Google Analyt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