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소개

교적 제03호 익산총부 식당터

익산 중앙총부 건설 당시 소태산 대종사와 제자들이 엿장사와 소작농으로 근근이 생활하는 형편을 알게 된 오타원 이청춘이 원기 10년 농토 70여 두락을 희사하고 본격적인 공동체 생활 을 위해 총부 구내로 이사를 단행하였습니다.
이청춘은 원기 11년 세탁부 아래에 터를 잡고(현 공덕원 자리) 가옥을 신축한 뒤 모친 김설상화와 함께 이사하고 출가를 단행했습니다.
이청춘의 사가는 이후 이청춘이 전주지부 교무로 부임함에 따라 한동안 환자들의 치병실 등으로 이용되다가 한 차례 개축 과정을 거쳐 중앙총부에 근무하는 전무출신들의 식당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 속에서 건물이 퇴락하여 더이상 활용하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원기 80년 그 터에 한옥 와가를 신축하고 공덕원으로 명칭하였습니다.
공덕원 건축 후 총부 호상소로 사용하다 내부시설을 사무에 적합하도록 재구성하고, 원기 94년부터 ‘원불교100년기념성업회’와 ‘대산종사탄생100주년기념사업회’ 사무실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감찰원사무처 사무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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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중앙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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